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이 14일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 런(We Run)’에 참여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행사에 참여한 양 사 임직원들은 달린 총 주행 거리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