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에나 오픈서 돌풍 일으킨 아마 김서아 공동 4위 차지하며 KLPGA 최고 성적 경신 14세지만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 280야드 정교함에 숏게임·퍼트 실력까지 겸비해 주목 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