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올 상반기 안에 일부 직원 PC(개인용 컴퓨터)에 모션인식(특정 행위 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정보유출 등 부정행위를 잡아내기로 했다. 직원들은 “사실상 실시간 감시를 받을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