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최연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동이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 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최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