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프로야구 SSG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43)이 자신과 가족을 향해 악성 댓글을 쓴 누리꾼 수십 명을 고소했다. 지난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추신수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