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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세월' 흘렀지만…안전한사회 꿈꾸며 노란리본 고쳐 맵니다
연합뉴스

12년 '세월' 흘렀지만…안전한사회 꿈꾸며 노란리본 고쳐 맵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벌써 열두 번째 봄. 부산에 사는 공인중개사 남정아(60)씨의 차 뒤창에 붙은 '노란 리본'도 어느덧 색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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