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한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으로 미국의 대북 외교 우선순위가 북한 비핵화에서 북한과 러·이란의 협력으로 옮겨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차 석좌는 이날 영국 런던 국제문제전략연구소(IISS)에서 라미 김 IISS 한국 석좌와 한 '전례 없는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