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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달 앞두고…“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 Collector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달 앞두고…“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세계일보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달 앞두고…“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앞서 최연수는 임신 후 몸무게가 15㎏ 불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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