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연예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딸의 예상 얼굴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김지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입체 초음파. 어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씨 판박이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또 김지영은 이를 활용해 예상해 본 딸의 생후 50일 얼굴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