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전북 전주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가 도로 위에 누워 있던 60대를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8분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가 도로 위에 누워 있던 A(69)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택시 운전기사가 밤길에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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