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김 부장' 부자 맞네…'일상 속 백만장자' 평균 51세, 국민평형 산다 | Collector
세계일보
'서울 자가에 김 부장' 부자 맞네…'일상 속 백만장자' 평균 51세, 국민평형 산다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의 절반은 오래 전 과거부터 부자가 아닌 최근 10년 내 부자 반열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부자가 된 자산가들의 평균 나이는 51세로 회사원이나 공무원이 많은 편이었다. 이들은 대체로 30평형대 이하, 소위 '국민평형 아파트'에 거주했다. 일상 속 부를 쌓는 평범한 부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