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구설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그의 재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론가의 분석이 나왔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석희 대중문화 평론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불후의 명곡' 제작진에 대해 "시청자를 향한 도발인가. '너희가 아무리 떠들어봤자 결정은 우리가 한다'는 선언인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