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뇌출혈' 이진호 곁, 절친 이용진이 지켰다…27년 우정 | Collector
'뇌출혈' 이진호 곁, 절친 이용진이 지켰다…27년 우정
세계일보

'뇌출혈' 이진호 곁, 절친 이용진이 지켰다…27년 우정

코미디언 이진호(39)가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27년 절친 이용진(40)이 가장 먼저 병원을 찾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진은 지난 1일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병원을 찾았다. 당시 상태가 위중했던 이진호는 부모, 형 등 가장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면회가 가능했던 상황이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