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전 사진부터 찍는다…‘보여줄 수 있는 한 끼’가 소비 기준 됐다 | Collector
세계일보
먹기 전 사진부터 찍는다…‘보여줄 수 있는 한 끼’가 소비 기준 됐다
매장에서 햄버거를 받자마자 손이 먼저 가는 곳은 입이 아닌 카메라다. 한 입 베어 물기 전, 이미 사진이 찍히고 화면에 올라간다. ‘검은 빵’ 햄버거는 먹는 방식보다 먼저, 소비 방식부터 바꾸고 있다.
1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오는 17일 신제품 ‘번트 비프버거’를 출시한다. 오징어 먹물을 활용해 번을 검게 구현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