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이 다음달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트럼프 가족기업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따르면 에릭과 아내 라라는 5월 14∼15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개인 자격으로 동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 대변인 킴벌리 벤자는 로이터에 "에릭은 부친과 (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