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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 Collector
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연합뉴스

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복싱 하나만 바라보고 한국에서 꿈을 키워가던 몽골 출신 선수가 동양 챔피언 등극이라는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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