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년)의 사망을 둘러싸고 과실 치사 혐의를 받는 7명의 의료진에 대한 재판이 11개월 만에 재개됐다. AP 통신은 15일(한국시간) "축구의 전설 마라도나의 사망 사건에서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료진 7명에 대한 두 번째 재판이 시작됐다"며 "담당 판사가 해당 사건 다큐멘터리에 비밀리에 출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