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80)이 배우 조진웅(49)의 갑작스러운 은퇴에 대한 충격과 함께 故안성기의 부재까지, 영화계를 둘러싼 공백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정지영 감독은 최근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