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술 기업 페어스퀘어랩(대표 김준홍)이 주요 국내 벤처캐피털(VC)로부터 시리즈 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CKX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미래에셋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윈베스트벤처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페어스퀘어랩은 현재 국내 디지털 자산 컨소시엄의 창립 주주로 참여하며, 금융 인프라의 표준화 작업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KRX)가 주도하는 토큰증권(STO) 거래소 ‘KDX 컨소시엄’과 주요 은행 및 대기업이 참여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상평(EverStable)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사업 구조를 통해 금융기관의 리스크 최소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자회사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흥국생명, 미래에셋(코빗)이 참여한 검증된 수탁 인프라로, 기관 투자자 유입을 위한 핵심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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