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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펌인줄 알았는데 도박장”…업주 등 25명 검거 | Collector
“홀덤펌인줄 알았는데 도박장”…업주 등 25명 검거
동아일보

“홀덤펌인줄 알았는데 도박장”…업주 등 25명 검거

홀덤펍으로 위장해 불법환전 도박장을 운영한 업주와 딜러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부산경찰청은 도박장소개설, 관광진흥법 위반 등의 혐의로 A(40대)씨 등 업주 5명과 환전 역할을 맡은 2명 등 총 7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딜러 및 직원, 도박가담자 18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부산 시내 중심가에서 홀덤펍을 차리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모집한 손님들을 대상으로 현금을 받고 환전용 칩을 제공하는 이른바 ‘텍사스 홀덤’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인증 절차를 거친 사람만 도박장에 입장시키고, 입장 시 현금을 받고 그에 상응하는 베팅용 칩으로 교환해준 것으로 조사됐다.게임이 끝나면 소지하고 있는 칩을 다시 현금으로 환전해 주면서 칩 구매 금액의 10%를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불법 도박장을 운영했다고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칩을 모두 잃으면 무제한 재구매도 가능하게 해 하루 판돈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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