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024년도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일본 정부가 당초 설정한 연도별 감축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환경성은 2024년도(2024년 4월∼2025년 3월) 온실가스 총배출량(10억4천600만t)에서 산림 등의 흡수량을 뺀 '실질 배출량'이 9억9천400만t으로 집계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