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임시 휴전을 45일 연장할 것을 촉구하며 중재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매체 돈(Dawn)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미·이란 간 임시 휴전을 최소 45일 연장할 것을 제안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을 수용했으며, 현재 휴전 기한은 21일까지다. 파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