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전남도는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제7회 으뜸인재 선발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전남도는 올해 중·고·대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60명 안팎의 으뜸인재를 선발한다. 선발 분야는 미래리더와 예체능 리더다. 미래리더는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마이스터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예체능 리더는 국악·실용음악, 클래식, 미술, 무용·연기·영상, 체육 분야에서 인재를 뽑는다.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다. 선발 인원에게는 전남도 인재증서를 수여하고 졸업 때까지 재능 계발비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중학생 300만 원, 고등학생 500만 원, 대학생 600만 원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둔 학생이다. 지역 중·고·대학생은 물론 14~24세 학교 밖 청소년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받는다. 전남도는 지난 6년 동안 으뜸인재 561명을 선발해 지원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