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엽기 행각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