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최대호 안양시장과 임병택 안양시장, 이재준 수원시장이 14일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로 결정됐다. 이들은 경선에서 승리해 본선 후보가 됐다. 성남시장 후보는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과천에서는 김종천 전 과천시장이 최종 후보가 됐다. 의왕은 정순욱 전 광명 부시장이, 가평은 김경호 전 경기도의원, 연천은 박충식 전 연천군의원이 본선 후보가 됐다. 과반 득표자가 없는 고양과 김포, 안산, 평택에서는 상위 득표자 2명이 오는 19~20일 결선을 치른다. 안산에서는 김철민 전 국회의원과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이 맞붙고 평택에서는 공재광 전 평택시장과 최원용 전 평택부시장이 대결한다. 고양은 명재성 전 덕양구청장과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김포는 정하영 전 김포시장과 이기형 경기도의원이 경쟁한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금까지 경기도 기초단체 31곳 중 16곳의 후보가 확정했다. 광명(박승원)과 양주(정덕영), 화성(정명근), 여주(박시선), 용인(현근택), 안성(김보라), 포천(박윤국), 양평(박은미) 등 8곳은 이미 후보가 확정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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