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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 16곳 후보 확정... 현직 시장 6명 본선행
오마이뉴스

민주당, 경기 16곳 후보 확정... 현직 시장 6명 본선행

최대호 안양시장과 임병택 안양시장, 이재준 수원시장이 14일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로 결정됐다. 이들은 경선에서 승리해 본선 후보가 됐다. 성남시장 후보는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과천에서는 김종천 전 과천시장이 최종 후보가 됐다. 의왕은 정순욱 전 광명 부시장이, 가평은 김경호 전 경기도의원, 연천은 박충식 전 연천군의원이 본선 후보가 됐다. 과반 득표자가 없는 고양과 김포, 안산, 평택에서는 상위 득표자 2명이 오는 19~20일 결선을 치른다. 안산에서는 김철민 전 국회의원과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이 맞붙고 평택에서는 공재광 전 평택시장과 최원용 전 평택부시장이 대결한다. 고양은 명재성 전 덕양구청장과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김포는 정하영 전 김포시장과 이기형 경기도의원이 경쟁한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금까지 경기도 기초단체 31곳 중 16곳의 후보가 확정했다. 광명(박승원)과 양주(정덕영), 화성(정명근), 여주(박시선), 용인(현근택), 안성(김보라), 포천(박윤국), 양평(박은미) 등 8곳은 이미 후보가 확정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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