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제주도당과 국민의힘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민주당은 밀려드는 공천 신청에 문전성시를 이룬 반면, 국민의힘은 후보자가 없어 구인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제주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원 27명(비례 포함)을 당선시켰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당선자 12명과 비교하면 과반을 훌쩍 뛰어넘는 압승이었습니다. 올해 치러지는 지방선거 역시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과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지지율에 힘입어 민주당에 유리한 지형입니다. 하지만 최근 제주 민주당 경선 과정에선 도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파열음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위성곤 고발한 문대림 캠프, 알고 보니 똑같이 '1인 2투표' 종용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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