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한국 독자 개발 우주방사선 측정 장비, 임무 완수 | Collector
한국 독자 개발 우주방사선 측정 장비, 임무 완수
오마이뉴스

한국 독자 개발 우주방사선 측정 장비, 임무 완수

우리나라 연구진이 독자 개발한 우주방사선 측정 장비 '레오도스(LEO-DOS)'가 애초 목표를 넘어선 2년 9개월간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운용을 종료했다. 15일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5월 25일 누리호 3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한 차세대소형위성 2호 탑재체 '근지구 우주방사선 측정 장비(Low-Earth Orbit Space Radiation Dosimeter, LEO-DOS)'가 모든 임무를 완료했다. 레오도스는 근지구 궤도에서 우주방사선을 하전입자와 중성자로 구분해 측정하는 장비다. 우주비행사와 위성의 방사선 피폭 수준을 예측할 수 있는 핵심 데이터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았다. 발사 후 약 한 달간 초기 점검을 거쳐 2023년 6월 22일부터 본격적인 관측을 시작했으며, 목표 임무 기간(2년)을 크게 웃도는 2년 9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