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베테랑 조종사가 사전 승인 없이 고향 상공에서 저공비행을 감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개인적 의미를 담은 ‘마지막 비행’이 승객과 주민 안전을 위협했다는 지적이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