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벚꽃을 보고 결혼 현타를 호소한다.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서울에서 오프닝을 연 곽튜브는 잎이 떨어진 나무들을 바라보다가 전현무를 떠올린다. 그는 "이렇게 나뭇잎은 져도, 형의 변함없는 모습이 좋다. 상록수 같은 남자"라고 치켜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