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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스트코 '8초 결제' 도입했지만…현장 직원은 "아수라장" 분통 | Collector
美 코스트코 '8초 결제' 도입했지만…현장 직원은
세계일보

美 코스트코 '8초 결제' 도입했지만…현장 직원은 "아수라장" 분통

코스트코에서 결제 시간이 '8초' 걸린다며 새로 도입한 시스템이 직원들의 혹평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NP)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고객이 계산대에 도착하기 전, 직원이 장바구니 물품을 미리 스캔하는 '프리 스캔'(pre-scan) 방식의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시험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고객이 줄을 서 있는 동안 직원이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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