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인공지능(AI) 이미지를 삭제하며 ‘신성모독’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공화당 내부 비판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로 묘사한 성화풍 AI 이미지를 삭제했음에도 정치권의 비판 목소리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톰 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