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진한엔지니어링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수상 배경으로는 현장 중심 설계와 정밀 측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엔지니어링 역량이 꼽힌다. 설계 단계에서 현장 여건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 점이 주요 요인으로 평가됐다.2024년 설립된 진한엔지니어링은 베테랑 기술진을 영입해 단기간 사업 기반을 빠르게 확보해 왔다. 엔지니어링 서비스업과 측량업 등록을 마치고 공공·민간 시장에 진입했으며, 포항시 설계 변경과 실시 설계 프로젝트 등을 수행했다.또한 지역 기술자문위원회와 안전관리 자문단 활동에 참여해 인프라 안전성과 효율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진한엔지니어링은 임직원 학습 지원에 적극 나서며 향후 설계와 측량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설계·측량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올해 하반기 내 항만업 등록도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키워나간다는 비전이다.김동철 진한엔지니어링 대표는 “기술력과 공신력을 기반으로 지역과 함께 성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