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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과 친하다” BTS 미끼로 13억 뜯어낸 작곡가…2심도 ‘실형’ | Collector
“방시혁과 친하다” BTS 미끼로 13억 뜯어낸 작곡가…2심도 ‘실형’
동아일보

“방시혁과 친하다” BTS 미끼로 13억 뜯어낸 작곡가…2심도 ‘실형’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BTS 청바지’ 사업 명목으로 13억 원을 편취한 작곡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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