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역 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일손 돕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15일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전날 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딸기농장 ‘봉농원’에서 진행됐다.일손 돕기 프로그램에는 세븐일레븐 본사 및 운영 경남지사 임직원과 경영주 그리고 파우치음료 협력사(동서웰빙)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딸기 꽃솎기, 딸기 수확, 시설 정비 및 농가 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신선한 딸기를 기부하는 나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봉농원에서 생산된 딸기는 세븐일레븐의 지역 상생 파우치음료인 ‘세븐셀렉트 명인딸기에이드’의 원료로 사용된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 2021년 8월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 및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지역 강소농 및 청년 농업인과 연대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