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사진)이 멕시코 고지대의 희박한 공기를 뚫고 풀타임을 소화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