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실손24)에 참여한 요양기관이 전체의 30%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실손24 참여 기관을 늘리는 한편, 실손보험 외 보험 가입내역 조회 기능을 추가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생·손보협회와 함께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금융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