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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미국 부통령(왼쪽)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로이터·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다음 주 열릴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15일) 파키스탄 매체 지오뉴스는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다음 주 중재국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회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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