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한혜진이 딸과의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한혜진은 15일 인스타그램에 “까불이 시온이와 성수동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과 딸 시온 양이 서울 성수동 일대 거리와 카페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한혜진은 분홍색, 시온 양은 파란색 줄무늬 셔츠를 각각 맞춰 입었다.또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온 양이 마이크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과 디저트를 먹는 모습 등도 함께 공개됐다.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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