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광명서 여의도까지 10분대… 신안산선, 붕괴 사고 딛고 공사 정상화 | Collector
광명서 여의도까지 10분대… 신안산선, 붕괴 사고 딛고 공사 정상화
세계일보

광명서 여의도까지 10분대… 신안산선, 붕괴 사고 딛고 공사 정상화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 지도를 바꿀 핵심축인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이 ‘안전 혁신’을 기치로 공사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발생한 붕괴 사고의 여파를 딛고, 단순 보강이 아닌 ‘전면 재시공’ 수준의 복구 공사를 통해 오는 2028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단순 보강 없다” 광명시, 시공사로부터 전면 재시공 약속 이끌어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