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이내 부자가 된 50대 이하 자산가들은 연평균 5억원을 벌고 저축·투자에 자산을 절반씩 배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48%는 부동산보다 금융투자가 자산 증식에 효율적이라고 여겼다.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는 15일 부자의 금융행태를 분석한 ‘2026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최근 10년 이내 금융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