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가 까다롭고 복잡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 일선 시·군의 행보에 속도가 붙었다. 숙련된 전문가가 민원 접수부터 부서 간 이견 조율, 안내, 처리까지 도맡으며 시민 호응 역시 커지고 있다. 15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수원시는 복합 민원 해결을 위해 팀장급 베테랑 공무원들을 ‘민원 매니저’로 지정, 이달 13일부터 건축·토목 분야의 개발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