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15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저녁 이 대통령은 서울 용산 CGV에서 김 여사와 동반 관람을 신청한 165명의 시민들과 함께 영화 '내 이름은'을 봤다. 시민 165명은 이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동반 관람한 신청한 시민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