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네 개 국가를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는 석달치 이상, 나프타는 한달치를 공급받기로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입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들어올 예정입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