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0유로로 피카소 작품 주인 되기? 12만 대 1 뚫은 '역대급 행운'의 비밀 | Collector
세계일보
단돈 100유로로 피카소 작품 주인 되기? 12만 대 1 뚫은 '역대급 행운'의 비밀
스페인 출신 거장 피카소의 작품을 단돈 100유로(약 17만원)에 손에 쥐게 된 남성이 화제다. 알츠하이머 기부금 행사에서 응모권 격인 자선 복권을 구매했다가 행운을 누리게 된 것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피카소의 1941년작 ‘여인의 머리’가 ‘피카소를 100유로에’라는 자선 프로젝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전달됐다.
이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