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모델,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의 인도적 지원 결정에 대해 반대했다. 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기에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