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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이름·병상 노출”…직장 브이로그, 전문가가 짚은 ‘위험 포인트’ | Collector
“환자 이름·병상 노출”…직장 브이로그, 전문가가 짚은 ‘위험 포인트’
동아일보

“환자 이름·병상 노출”…직장 브이로그, 전문가가 짚은 ‘위험 포인트’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환자 개인정보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을 SNS에 올리며 논란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환자 이름과 병상, 의료 기록 등이 그대로 노출됐다. 전문가들은 직장 브이로그가 단순한 일상 기록을 넘어 징계는 물론 형사 처벌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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