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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부모 "진 안 돼 너무 속상…이틀간 앓아누워" | Collector
허찬미 부모
세계일보

허찬미 부모 "진 안 돼 너무 속상…이틀간 앓아누워"

가수 허찬미 어머니가 딸이 '미스트롯4'에서 진이 되지 못하고 선이 된 후 속상해서 이틀 간 앓아 누웠다고 했다. 허찬미와 허찬미 부모는 15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나와 일상을 공개했다. 허찬미 어머니는 아침부터 허찬미가 선(善)이 된 '미스트롯4' 방송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허찬미는 "이제 그만 울어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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