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오비맥주 카스가 2026북중미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개시한다.FIFA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인 카스는 월드컵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 월드컵 TV 광고, 한정판 카스, 굿즈 출시, 지역 상권과의 협업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우선 15일부터 카스 프레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직관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식당에서는 카스 생맥주 또는 병맥주를 구매한 뒤 매장 내에 비치된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응모 페이지에 접속해 구매 제품을 촬영·인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카스 공식 온라인몰 ‘비어스마트오더’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카스 제품 구매 후 제품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식당과 온라인에서는 15일부터 내달 9일까지, 편의점·마트에서는 16일부터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다.카스는 최근 모임 등 단체 활동이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도 모두를 하나로 잇는 월드컵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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