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기도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일대에 공급되는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1가구 무순위 청약에 6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 아파트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가구 청약에 60명이 신청해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물량은 위장전입 등 부정 청약 행위 적발로 당첨이 취소된 분을 재공급하는 것으로,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100% 무작위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발한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8개동,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로, 이중 전용 59㎡ 타입 6가구(특별공급 1가구, 일반공급 5가구)가 이번에 공급된다.분양가는 각각 ▲8억1065만원(203동 602호) ▲8억4035만원(203동 2101호) ▲8억 7035만원(204동 2504호) ▲7억9575만원(205동 103호) ▲7억8525만원(206동 301호) ▲7억9575만원(208동 101호)이다.공급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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