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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힘 통했다…1분기 방한객 476만명 ‘사상 최대’ | Collector
K-컬처의 힘 통했다…1분기 방한객 476만명 ‘사상 최대’
동아일보

K-컬처의 힘 통했다…1분기 방한객 476만명 ‘사상 최대’

올해 1분기(1~3월)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이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규모인 476만 명을 기록했다. 3월 ‘중동 사태’ 등 대외적 변수 속에서도 ‘K-컬처’의 매력과 민관의 공세적인 마케팅이 시너지를 내며 양적·질적 지표 모두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중국·타이완 등 주요 시장 약진… 방한 시장 다변화 가속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1분기 외래관광객 실적(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전체 방한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7만 247명 대비 23.0% 증가한 475만 9471명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중국이 144만 7870명(+29.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주목할 점은 타이완(臺灣)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다. 지난해 동기 대비 37.7% 증가한 54만 4503명을 기록하며 주요 시장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일본 역시 94만 915명(+20.2%)이 방문해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미주와 유럽 등 원거리 시장에서도 69만 명 이상 유입하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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